HanSick.com 자연,환경
Natural Environment / 한문식
DB_navi7


댕기물떼새
SONY | HDR-HC1 | 2005-03-17 16: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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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
황새목 물떼새과
무리 생활
몸길이 약 32cm
광택이 나는 녹색(등), 검정색(가슴), 흰색(아랫면)
난생(1회에 4개)
농경지·갯벌·하구·못가
유라시아 북부
*****
몸길이 약 32cm이다. 몸의 등 쪽은 광택이 나는 짙은 녹색이고 위꽁지덮깃은 붉은 갈색이다. 머리꼭대기는 검정색이고 뒷머리에는 5∼7cm의 가늘고 긴 장식깃이 위로 솟아 있다. 가슴은 검고 아랫면은 흰색이다. 아래꽁지덮깃은 불은색이 도는 연한 갈색이다. 겨울깃은 멱이 희고 뒷머리의 장식깃이 짧다. 한국에는 10월 하순에 찾아와 이듬해 봄까지 머무는 겨울새이다. 한반도 전역에 걸쳐 찾아오며 제주도와 낙동강 하구에서도 볼 수 있다. 농경지나 갯벌·호숫가에서 3∼4마리에서 50여 마리씩 떼지어 다니면서 곤충·지렁이·조개·풀씨 등을 찾아 먹는다.

근래에는 서식 환경이 나빠지면서 점차 줄어들기 시작하여 제한된 지역에 적은 무리가 찾아와 겨울을 나는 겨울새가 되었다. 둥지는 풀줄기나 지푸라기를 재료로 하여 간단하게 틀고 보통 한배에 4개의 알을 낳는다. 까마귀를 비롯한 다른 짐승이 알을 낳은 둥지에 다가가면 사납게 달려들어 내쫓는다. 유라시아 북부에서 번식하며 겨울에는 유럽 남부와 북아프리카·인도·미얀마·타이완·일본 및 한국 등지로 내려가 겨울을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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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댕기물떼새


사진가: 한문식 * http://www.hansick.com

등록일: 2006-03-18 12:45
조회수: 3314 / 추천수: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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