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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al Environment / 한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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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종(뉴트리아)
학명  Myocastor coypus
분류  설치목 뉴트리아과
생활방식  군집을 이루며 헤엄을 잘 침
크기  몸길이 43∼63cm, 꼬리길이 약 22∼42cm
체색  몸의 윗면은 다갈색, 아랫면은 황토색
생식  임신기간 2∼3개월, 한배에 5∼10마리 새끼를 낳음
수명  약 10년
서식장소  하천이나 연못의 둑
분포지역  아르헨티나·우루과이·파라과이·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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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늪너구리라고도 한다. 몸길이 43∼63cm, 꼬리길이 약 22∼42cm이다. 꼬리는 집쥐와 비슷하나, 긴 털이 드문드문 있고 비늘이 드러나 있다. 네 다리는 짧고 발가락은 5개 있는데, 첫째발가락에서 넷째발가락 사이에 물갈퀴가 있다. 머리는 크지만 귀는 작다. 털은 양털 모양의 솜털과 길고 거친 털로 되어 있으며, 몸 윗면의 빛깔은 다갈색이고 아랫면은 황토색을 띠고 있다.

하천이나 연못의 둑에 구멍을 파고 군집을 이루어 생활한다. 먹이는 수중식물의 잎과 뿌리, 작은 곤충 등이며, 헤엄을 잘 친다. 임신기간은 2∼3개월이고, 한배에 5∼10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새끼들은 2∼3일이면 부드러운 먹이를 먹으며 헤엄도 칠 수 있다. 수명은 약 10년이다.

모피는 촉감이 부드럽고 가벼우며 보온성·내구성·내수성이 뛰어나다. 양털 모양의 털은 모자나 코트의 재료로 이용되고, 고기도 연하고 부드러워서 불고기를 하면 맛이 좋다고 한다. 아르헨티나·우루과이·파라과이·칠레 등 주로 남아메리카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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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외래종(뉴트리아)


사진가: 한문식 * http://www.hansick.com

등록일: 2006-01-23 17:36
조회수: 4697 / 추천수: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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